오늘 저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대학의 한 곳을 졸업하면서 새 출발을 하는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영광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이번이 제가 대학 졸업식이라는 곳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경우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제 인생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뭐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고 그저
세 가지의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점(點)을 잇는 것에 [...]
오늘 저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대학의 한 곳을 졸업하면서 새 출발을 하는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영광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이번이 제가 대학 졸업식이라는 곳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경우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제 인생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뭐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고 그저
세 가지의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점(點)을 잇는 것에 [...]
I’m going to go in London soon. It’s my first time visiting in the UK. Let’s go!
디지허그 _ 브릭스
디지허그는 달콤한 커플게임 입니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하나의 iPad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벽돌깨기’’를 모체로 두 사람이 함께 게임을 할 수 있게 개발하였습니다.
패들로 공을 쳐서 블럭들을 부수는 게임이고, 이게임의 특징은 협력게임이라는 점 입니다.
두 사람이 경쟁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함께 블럭들을 부수면서 협력하는 게임입니다.
디지허그로 서로의 애정과 우정을 확인하세요!
혼자라구요? 그렇다면 ‘’ SOLO MODE ’’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제를 마치고 정리를 하고 얻은 노란 풍선다발이다.
이 풍선을 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길거리에서 프랑스 사람들이 나를 보고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왜 인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나는 이 풍선을 들고 동네방네 다 돌아다니고 싶은 심정이었다.
돌아오는 길이 많이 피곤했지만, 나는 풍선을 들고 일부러 천천히 걸어서 집으로 왔다.
한사람이라도 이 풍선을 더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
이 [...]
Nous vous aimons toujours!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제를 한다는 말을 하 선생님으로 부터 연락을 받고 2시에 재불한인회로 갔더니, 이미 많은 분들이 와서 추모제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무엇인가 도울 것이 없나 찾다 차를 따르는 일을 돕기로 했고 그날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올리는 모든 차는 내 손으로 따를 수 있었다.
추모제 행사를 준비하고 분향소를 마련한 [...]
나는 참 간도 작다.
작은 꽃 하나 꺽으려고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아주 나쁜 짓을 하는 것처럼 부끄러웠다.
율리스와 산책을 하면서 이름 모를 분홍색 꽃잎이 팔랑 팔랑 떨어지는 나무 아래를 서성이며
아름답다라는 말을 백번 외치고 있다가 한송이 정도 따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너무 높이 달려있어서… 그냥 쳐다만 보았다.
포기하고 다른 길로 또 산책로를 바꾸었다.
그래도 미련이 버려지지가 않는다… 실망하고 아래를 보면서 [...]
살 때는 삶에 철저해 그 전부를 살아야 하고,
죽을 때는 죽음에 철저해 그 전부가 죽어야 한다.
삶에 철저할 때는 털끝만치도 죽음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
또한 일단 죽게 되면 조금도 삶에 미련을 두어서는 안 된다.
사는 것도 내 자신의 일이고
죽음 또한 내 자신의 일이니
살 때는 철저히 살고
죽을 때 또한 철저히 죽을 수 있어야 한다.
꽃은 필 때도 아름다워야 하지만,
질 때도 아름다워야 [...]
L’INTRUS
le dimanche 21 mars de 15h00 à 17h30
le samedi 27 mars de15h00 à 17h30
le dimanche 28 mars de16h00 à 17h30
LE CENTQUATRE
104, rue d’Aubervilliers
75019 Paris
M° : Riquet ou Stalingrad
www.104.fr
에밀리 덕분에 공짜로 코미디 뮤지컬 ” 로미오와 줄리엣’을 봤다.
거의 모든 곡들이 기존과 같았고, 새로 만들어진 곡이 2곡 정도 더 있었다. 생략한것도 있고 추가한것도 있고. 무엇보다도 뮤지컬의 매력은 누가 연기를 하느냐에 따라서 그 느낌이 많이 달라진다는것…
가끔은 기존의 배우가 더 잘한다고 생각될때도 있지만 새로운 연기자가 월등히 느낌을 잘 살리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http://www.musicme.com
N DAMBI 의 pink elephant 이라는 타이틀에 끌려서듣게되었는데 중독된다.
그런데 왜 pink elephant이지? 노래 중에 그런 제목을 가진 노래가 없는데…
귀에 거슬리지 않고 편안하면서도 내 안의 어떤 열정을 끌어내는 음악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