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상에 더 좋고 더 나쁜 것은 없다. 그저 다른 것이 있을 뿐이다.
감정을 바꾸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온전히 느끼는 것,
이것이 바로 많은 사람이 그토록 오랫동안 찾던 변화에 이르는 길이다.
이는 모순처럼 보인다. 그렇기에 이성이 자꾸만 이 해법을 비켜가는 것이다.
이상할 수도 있지만, 이것이 감정의 세계에 적용되는 논리다.
당신이 삶의 어떤 분야에서 ‘깨어나’ 진실을 보게 되면 모든 것이 바뀐다.
이 모든 것은 당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저절로 일어난다. 이것이 바로 진실의 힘이다.

